2017/5/8 정기모임 세미나 Geometry of Numbers (Speaker: 곽범종)

기하학을 몰라도 정수론을 몰라도 할 수 있는 수의 기하학!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초의 17학번 연사인 곽범종 연사가 수의 기하학을 이용해 페르마의 4k+1꼴 소수 정리를 증명해 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증명에 다들 행복에 겨운 비명을 질렀습니다. 기하학!

2017/4/10 정기모임 세미나 Poncelet’s Porism (Speaker: 신재웅)

  정리의 증명을 읽다 보면 가끔씩 머리에 총맞고 증명한건가 싶을 정도로 신박한 증명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 Poncelet’s porism이 그 중 하나였는데요, 뇌에 뭐가 들었으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건지 신기한 수학의 세계로 다같이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17/3/27 Ramsey Theory, Hyper Ramsey Theory and Happy Ending Theorem (Speaker: 김경석)

그는 우리를 떠났지만 우리는 그를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전 수문연 회원 김경석씨의 본격 결혼정리 특강! “많이 모이면 그 속에 일정한 규칙성이 생긴다”는 램지 이론과 이를 응용한 “Happy ending theorem”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happy ending theorem은 정리를 증명한 두 수학자가 결혼하게 되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수학공부 하느라 애인이 없는데 수학도 엄청 잘 하면 그걸로 결혼할 수도 […]

2017/03/20 The Mathematical Spontaneousness of “Soloness” (Speaker: 장기정)

이 세미나를 듣고 암이 나았습니다. 솔로들이여, 솔로인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닙니다. “수학적으로” 세상은 솔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언젠가 솔로가 될 수밖에 없다는 lonely runner conjecture에 대해서 장기정 연사님께서 세미나를 해 주셨습니다. 솔로들이여 고개를 드세요!

2017/3/13 정기모임 세미나 Solving the Equation (Speaker: 이재옥)

여러분은 여러분의 계산기가 어떻게 방정식을 푸는지 아십니까? 계산기가 얼마나 힘들게 방정식을 푸는지도 모르면서 계산기를 혹사시키고 있지는 않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계산기는 어떻게 방정식을 풀까” 특강! 그 누구보다 빠른 계산을 자랑하는 수학문제연구회의 브레인 물리학과 이재옥 연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2017/3/6 정기모임 세미나 The Brownian Motion as a Bridge (Speaker: 김동률)

2017년 봄학기 의 첫 세미나는 김동률 연사의 Brownian Motion에 대한 세미나였습니다. 확률적인 방법론으로 해석학의 문제를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 설명한 아름다운 세미나였습니다. 김동률 연사는 이 세미나를 끝으로 잠시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김동률 연사의 무사귀환을 빕니다.

11/30 정기모임 세미나 Intuition of Gauss’ & Stokes’ theorem (Speaker : 곽걸담)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수문연 가을 10번째 정모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곽걸담 연사님께서 “Intuition of Gauss’ & Stokes’ theorem”을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1학년 시절 “도대체 미적분학2의 Gauss’ & Stokes’ theorem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라고 느끼셨던 선배께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1학년을 구원하는 멋진 세미나였습니다!👍

11/23 정기모임 세미나 Euler-Lagrange equation (Speaker : 이재옥)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수문연 가을 9번째 정모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이제 물러난)이재옥 회장님께서 ‘Euler-Lagrange equation’을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부제-나는 물리학과다!) 많은 동아리원들이 회장님으로서의 마지막 세미나라는 말을 듣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삼켰습니다.ㅠㅠ 세미나 후 차기 회장, 부회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두 분 모두 당선을 축하드리며 1년 동안 잘 이끌어가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