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인만을 위한 작은 Las Vegas, 수학문제연구회 카지노를 습격하다.

2010년 가을에 KAIST 자연과학대학소식지 7호에 실린 글입니다. KAIST인만을 위한 작은 Las Vegas, 수학문제연구회 카지노를 습격하다. 글: 박승균·백현재 학생기자 블랙잭을 통해 본 확률과 도박의 세계 ‘위너위너 치킨 디너!’라는 말을 아시는지? 이는 블랙잭이라는 카드게임에서 승리할때 외치는 말로, 2008년 개봉 한‘21’이라는 영화에서 소개되어큰 인기를 끌었다. 한순간에 거액의 돈을 땄을때 내는 소리니 누구나 크게 외쳐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

[동아일보]알고보면 수학 재밌어요

동아일보 1997년 8월 6일자 기사입니다. 원문링크 ‘알고보면 수학만큼 재미있고 삶의 진리를 배울 수 있는 분야도 없습니다.’ 전국 대학 어느 곳을 둘러봐도 좀처럼 만나보기 힘들 학술동아리. 바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수학문제연구회다. 지난 88년 수학 대중화에 뜻을 가진 이 학교 네 명의 학생이 모여 문을 연 이 동아리는 현재 30명에 달하는 학생이 최신 수학의 흐름을 공부하고 흥미로운 문제를 발굴하느라 […]

[경향신문] KAIST동아리 ‘수학문제연구회’

1996년 9월 9일자 경향신문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기사 링크 -‘수학, 그것은 즐거운 놀이’-KAIST동아리 ‘수학문제연구회’ 많은 이들에게 수학은 「악몽」과 동의어나 마찬가지일 만큼 골치아픈 과목의 대명사다. 그러나 수학을 취미로 삼고 그것을 즐기는 대학생 동아리가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수학문제 연구회」 회원들은 『수학은 직관과 창의력, 그리고 끈기를 요구하는 즐거운 놀이 가운데 하나』라고 주저없이 말한다. 수학문제 연구회는 지난 88년 수학을 사랑하고 수학적 […]

[국민일보] 과기대 동아리 회지 “매스레터”

국민일보 1995년 4월 5일 사회면에 실린 기사입니다. 과기대 동아리 회지 “매스레터” * 대학생이 만든 서클 수학지 고교 수학교사들에 “참고서” * 문제 수준 높아 “인기”…고정”구독자” 늘어 * 47호 펴내…세계 수학계 소식도 “한눈에” 10대 대학생들이 취미활동으로 만든 수학클럽회지가 일선고등학교의 수학교사 등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내 과기대 동아리인 “수학문제연구회”는 대학생들의 수학적 사고훈련을 위해 매월 회지로 “매스레터”(Math Letter)를 발간, 돌려보고 […]

[대전매일신문] << 학생이 만든 수학지 "인기" >> 과기원 수학문제연구회 [메쓰레터]

 1995년 4월 대전매일신문 기사입니다. << 학생이 만든 수학지 “인기” >> 과기원 수학문제연구회 [메쓰레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내 동아리인 수학문제연구회(회장 최재혁,18)가 발행하는 매스 레터(Math Letter)라는 회지가 2백여명의 독자를 확보하고 올초부터 유료화돼 화제가 되고 있다. 스물도 채안된 이들이 만드는 회지 독자층은 고등학교 수학선생, 학원강사, 수학전공대학생, 과학고 학생등으로 다양하고 최근에는 학습지회사인 J사가 매월 1천부씩 구매, 이들의 수학에 관한 열정을 돕고 있다. […]